자, 한번 더! 순간기록!
이 곳은 또 어김없는 나루의 1-5층 공간이여요^^
<4월 8일 오후 5시 30분, 나루 각 층별 화장실 순간 방문!>
1층 | 2층 | 3층 |
나루^^ | 4층 | 5층 |
우리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드나드는 화장실,
우리의 가장 '일상적'이면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미지의 공간(^^),
특히 좌변기의 경우,
사용할 때마다 좌변기 시트를 올렸다가/내렸다가 해야하는 경우들이 분명 있죠!
내가 사용할 때, 그리고 내가 사용한 후 타인의 다음 사용을 위하여
좌변기 시트를 어떻게 두는게 좋을까요?
아주 사소한 일상이지만, 작은 고민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죠^^
예> 좌변기 시트를 모두 올려둔다?
-다음 사용자가 남성일 경우, 편리하다
-다음 사용자가 여성일 경우, 번거롭다
햇갈리시죠?
화장실 청소 할 때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남성도 앉아서 볼일을 보는게 어떻겠냐는 화장실 사용기,
수억 세균의 번식 억제를 위해 모든 좌변기 시트를 덮고 레버를 내리는게 어떻겠냐는 꼼꼼한 화장실 사용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화장실 fair life는 작은 고민으로부터 계-속 됩니다!
자신만의 화장실 사용기가 있다면요?
의견들 아낌없이 주세요!
*정말, 좌변기 시트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ㅎㅎ
'Fair Idea & Ac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air music] *오늘 레게 음악 한 곡,어떠세요? (3) | 2009/05/20 |
|---|---|
| 에코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0) | 2009/04/25 |
| [궁금프로젝트] 화장실 좌변기, 그 일상을 기록하다! -② (4) | 2009/04/08 |
| [궁금프로젝트] 화장실 좌변기, 그 일상을 기록하다! -① (0) | 2009/04/03 |
| [왜?] 공간은 가로인데, 형광등 방향은 세로일까? (0) | 2009/04/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이 2009/04/0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를 내리는 것이 더 합당할 듯합니다. 남성의 구조상 주변이 지저분해질 수 있고 이런 걸 매번 깨끗하게 마무리하기는 좀 귀찮을 수도 있으니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공용이니까요.
어디서 봤는데 좌변기 커버를 닦도록 1회용 항균티슈를 제공하는 공공화장실도 있었습니다.
화장실 변기를 봤는 데 지저분하면 사용하기 싫어지는 것처럼 누구든 지 쓰고 깨끗하게 해놓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지민맘 2009/04/0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이 앉아서 누면 화장실도 훨씬 깨끗해지고, 변기커버 어쩌구 저쩌구 하는 불편함이 다 사라집니다. ~~
산그늘 2009/04/0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들이기 나름인듯... 우리집은 항상 내려져 있답니다
비뇨기과 의사에 따르면 건강상에는 큰 차이는 없다네요 논란이 분분하다는...
http://urologist.egloos.com/688847
나눠묵자 2009/05/10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올 때 뚜껑을 모두 닫고 나옵니다. 변기물 내릴 때 오물이 있는 물이 튄다는 정보(?)를 어디선가 들은 후부터 그렇게 했어요. 지금은 습관이 되었네요. 근데 뭐가 더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