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인문학]나의 여행을 오프닝하라!
여행인문학 1회 오프닝리뷰 작성자: 사랑 작성일시: 2009.9.28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
.
.
-어느 날 사랑의 마음을 뒤흔든 교보문고 대문글^^
봄과 여름동안 수많은 태풍과 천둥을 견뎌냈을 대추가 붉어지는 가을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물세분의 님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에 분주했어요.
풍경 하나, 오프닝 전
목요일 오후, 막막했던 회의를 토대로 탄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온(?) 코디네이터분들은 이것저것 준비하기로 바쁩니다.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 중에 제일 열심인 모습을 최초로 보이는 이매진피스 일원님들의 오프닝 준비 모습을 같이 볼까요?


컴퓨터로 무언가 하고 계시는 브레인 영신쌤과 우리의 배너를 유심히 보는
만효님과 초록님.

"아 그렇군요!"라고 할 듯한 표정의 원영님과 우리들의 분주한 책상.

꼭꼭 숨어있는 얼티즌 카폐를 못 찾아오실까봐 이정표를 붙이는 만효님.
"사랑, 여기 잘 보여요?"나무에도 이정표를 붙여봅니다.

이제 2시 30분! 발걸음이 분주해지는 시간.
-다음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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