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부터 8월까지 사회봉사로 함께 한 한양여대 학생 여러분의 활동 소감을 모았습니다. 익숙지 않은 주제와 활동내용이었지만 열심히 소화해준 세 분께 감사드려요! ^^
김문영 님
김선미 님
김문영 님
처음 사회봉사 목록을 보면서 “어떤 것을 해볼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대안생활백서라는 것이었고 흥미를 갖고 목록을 클릭 해 보았다. 나온 설명으로는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러 가지 자료들을 보았지만 그래도 왠지 낯선 느낌이 들어 전화를 걸어 보았다.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인지 질문한 내게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한 번 해보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더보기
김선미 님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사회 봉사 활동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 하게 된 건 학점 때문이었지만 하면서 나름 재미있고 즐거웠다. “대안 생활 백서” 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 처음 봉사 활동 하러 갔을 때가 생각난다. 친구와 둘이서 찾아간 곳은 참 어색하고 신기했다. 사회 봉사 활동 이라는 말처럼 그 분위기에 사람들도 참 친절해 보이고 좋아 보였다. 그렇게 난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근데 내가 생각 했던 것과는 좀 달랐다. 캠페인이라든가 설문지라든가 활동을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운듯하면서 어려웠다.ㅜㅜ
더보기
이기선 님
대안생활백서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찾아 간 시민활동단체에서 처음 들어보았다. 우리가 생활에서 편안한 생활과 환경을 더 생각하고 보호하는 쪽으로 주제를 고르고 기간 내에 실천하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해 나갔다. 어리둥절하고 ‘ 어떻게 해야 하나 ’ 라고 생각하며 어려워했지만 쉽게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과제를 풀었다.
더보기
'지난 자료 모음 > 2007대안생활캠페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풀빛이의 오늘 밤 촛불을 켜고 무엇을 할까요? (0) | 2007/10/13 |
|---|---|
| [느림에 관한 이야기]오늘 밤, 촛불을 켜고 무엇을 할까요? (0) | 2007/10/10 |
| 2007 여름 사회봉사를 끝내며.. (0) | 2007/09/01 |
| 언플러그드 데이 (1) | 2007/07/10 |
| 3월 24일은 컴퓨터 끄는 날이래요... (2) | 2007/03/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